특전사출신 요양보호사, 80대 치매환자 폭행

특전사출신 요양보호사, 80대 치매환자 폭행

부산 금정경찰서는 80대 치매환자를 폭행한 혐의로 30대 요양보호사 A 씨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특전사 출신인 A 씨는 지난 9월 11일 자신이 일하는 부산 금정구의 한 요양원에서 치매 환자인 80대 B 씨의 뺨을 때리고 넘어뜨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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