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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붕어떼 폐사, “관리체계 개선해야”

최근 붕어떼 집단 폐사가 잇따라 발생한 우포늪의 관리체계를 개선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창녕*경남환경운동연합은 지난 5월 부터 시작된 집단폐사에 대해 낙동강유역환경청이 10월에야 조사를 시작하는 등 우포늪 관리행정이 허술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우포늪 폐사원인에 대한 용역을 공개할 것과 우포늪 환경 전반에 대한 현황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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