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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총파업 돌입, 부산경남 2천여명 참여

화물연대가 오늘(25) 새벽 0시부터 사흘동안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부산경남 노조원 2천여명 정도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화물연대는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등 6개 요구안을 놓고 정부의 대책마련과 법안 통과 촉구를 위해 총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과 산단 등에서 물류수송에도 차질이 예상되는 가운데 경찰은 운송방해와 차로 점거 등 총파업 과정에서 발생가능한 불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경찰은 총파업 집회가 예정된 신항 로타리에 10개 중대를 배치하는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한다는 방침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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