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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 재임기간 경남 학력저하 지적

박종훈 경남교육감 재임기간 동안 수능점수를 분석한 결과 전반적인 학력이 저하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유계현 도의원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국영수 수능점수 상위 3등급 평균을 분석한 결과 경남이 전체 17개 시도가운데 15위에 그쳐 전반적으로 학력저하 현상이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종훈 교육감은 90%가 수시로 대학에 진학하는 상황에서 수능 상위 3등급 서열이 경남의 학력수준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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