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정비공장에서 고철 훔친 30대 입건

마산 동부경찰서는
차량 정비공장 등에 침입해
고철을 훔친 혐의로
39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3월 말
창원 내서읍의 한 차량정비공장에
침입해 고철을 차량에 싣고가는 수법으로 모두 5차례에 걸쳐
시가 56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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