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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엑스포 유치위, 10대 기업과 유치활동 총력전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위원회가 10대 기업과 손잡고 엑스포 유치를 위한 총력전을 펼칩니다.

유치위원회는 오늘(25일) 삼성전자와 현대차, SK 등 10대 기업과 ‘코리아 원 팀’을 구성해 엑스포 유치활동에 나서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10대 기업은 세계박람회기구 회원국을 가운데 중점 교섭이 필요한 국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대외 홍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기업 홈페이지나 매장, 대리점 등을 통해 홍보물을 노출하고 옥외광고 등을 활용해 엑스포 유치 응원 문구를 적극 알리기로 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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