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확산 심각 부산 148명, 경남 87명 확진

코로나 재확산 심각 부산 148명, 경남 87명  확진

코로나 재확산세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부산의 코로나 새 확진자는 모두 148명으로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지 네번째로 많은 수를 기록했습니다.

가족 간 감염뿐 아니라 곳곳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늘면서 부산의 중환자 병상 63개 가운데 절반에 육박하는 29개가 사용되고 일반 병상 가동률도 72%를 넘어섰습니다.

경남도 어제 오후 5시부터 지금까지 87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창원 13명, 거제 10명, 김해 5명 등 확진자가 계속 나오면서 누적 확진자는 만5천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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