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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인구 감소세 심각.. 2025년 쯤 100만명 이하 우려

비수도권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100만명이 넘는 창원시의 인구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통합창원시 인구는 110만7천여명이었다 매년 줄어들어 2013년 110만명이 깨졌고 올해는 지난달까지 103만3천명에 머물렀습니다.

지금의 추세라면 2025년 쯤에는 100만명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창원시는 100만명 사수를 목표로 올해 초 TF를 출범시키고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청년을 대상으로 한 정착지원금 확대 등 3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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