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키즈카페 37.3%, 강화된 환경기준에 부적합

부산 키즈카페 37.3%, 강화된 환경기준에 부적합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3월부터 부산 키즈카페 83곳을 대상으로 환경안정성 조사를 한 결과, 37.3%인 31곳에서 2023년 5월 시행 예정인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초과한 사례 42건을 확인했습니다.

26곳에서는 실내 공기질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고, 9곳에서는 시트지와 도료, 강화마루 등에서 중금속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내 공기질과 중금속 기준을 모두 초과한 키즈카페는 4곳이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