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인구 10년만에 최저 예상

헌혈 인구 10년만에 최저 예상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인구대비 헌혈률은 200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낮은 헌혈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헌혈인구는 학교와 군부대를 중심으로 10대와 20대가 70%를 차지했는데 코로나19에 집단감염이 늘면서 기존 헌혈층의 참여가 크게 줄었습니다.

혈액원은 혈액공급처의 다변화를 위해 이동성이 좋은 헌혈버스를 활용하는 등 혈액확보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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