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밀양 송전탑 찬반 홍보전 치열

밀양 송전탑 공사 재개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추석 연휴동안 한전과 반대대책위의 홍보전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한전은 오늘(18)부터 22일까지 밀양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에게 송전탑 건설의 필요성과 주민 보상안에 대한 홍보 전단지 3천장을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이에 맞서 반대 대책위는 송전선로 경과지 20여개의 마을을 돌며 주민 피해의 실상을 알리고 반대 이유를 설명할 계획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