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수업 기자재 수리에 복구까지, 원격수업 업무 폭증

원격수업 기자재  수리에 복구까지, 원격수업 업무 폭증

부산교사노조는 코로나19 이후 학교 정보 담당 교사 대다수가 원격수업 기자재 관리 등 관련 업무의 폭증으로 격무에 시달리는 것으로조사됐다고 알렸습니다.

노조가 최근 교사 5백50명을 대상으로원격수업을 위한 교육청 지원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86.5%이 불만족이라고 답했으며 원격수업 관련 기기의 파손 수리와 원상 복구까지 교사가 직접 관리하고 있다며 수업에 집중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달라고 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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