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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공단 30% 주거*상업시설 활성화구역 지정

부산 사상공단 전체 면적의 30%가 주거와 상업시설을 지을 수 있는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됩니다.

부산시는 오늘(30일) 열린 ‘사상드림스마트시티 비전 선포식’에서 이같이 밝히고, 난개발을 막기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사업 공모 지침을 마련한 뒤 6월쯤 사업자를 공모할 계획입니다.

사상 활성화 구역에는 22개 기관이 입주하는 서부산 행정복합타운과 디지털복합타운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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