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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증설

오늘 경남에서는 20명, 부산은 어제 오후 2시 기준 135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남은 거제와 양산의 학교관련 확진자 7명 등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국적으로 5천명대의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병상가동률이 높아지고 있는 부산은 감염병 전담병원 8곳의 병상 179개를 새로 만들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인구대비 백신 접종 완료율은 부산 78.1%, 경남 78.5%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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