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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가스발전으로 최대 1110명 조기 사망 예측

경남 가스발전으로 최대 1110명 조기 사망 예측

경남에서 가스발전으로 최대 1110명이 조기 사망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기후솔루션은 보고서 ‘가스발전의 실체’를 발표해 국내 가스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조기사망자수를 지역별로 발표했습니다.

전국에서 가동 중인 가스발전소는 모두 99기로, 경남에는 현재 신규 가스발전소 1기가 양산에 건설되고 있고 함안*삼천포 등 4개 지역에서 신규 건설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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