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날씨]내일 아침 영하권 뚝..부산 -2도, 의령 -6도

12월의 첫날인 오늘, 매서운 바람이 온 몸을 파고들며 종일 한기가 감도는 하루였는데요. 밤사이 기온이 더 낮아져서 내일 아침엔 부산, 경남 전 지역이 영하권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부산은 영하 1도 진주는 영하 5도 함안은 영하 6도로 가장 춥겠고요.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3-4도 정도 더 내려갈 수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엔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 초겨울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서울은 영하 4도 대전은 영하 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의령은 영하 6도 거창은 영하 5도로 매우 춥겠고요. 이후 오후에는 볕이 들면서 낮 최고 기온 9도 안팎을 기록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창원은 영하 2도 중부 내륙 지역은 영하 5,6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낮 기온 최고 10도까지 올라서 오늘 오후보다 기온이 4도가량 높겠습니다.

김해와 양산의 아침 최저 기온 영하 2도로 출발하겠습니다.

남해동부먼바다에는 내일 새벽까지,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는 내일 오후까지 물결이 높게 일면서 풍랑주의보가 계속되겠습니다.

모레인 금요일부터는 다시 평년 기온을 점차 회복하겠고요 뚜렷한 비 예보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김연선 리포터
  • 김연선 리포터
  • heysu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