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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장 마스크 미착용 연설 두고 공방

박재범 부산 남구청장이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마스크를 벗고 시정연설을 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 구의원들이 방역수칙 위반이라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상 명확한 의사 전달이 필요한 브리핑 등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니라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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