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9살 아들 학대한 계모*친부 각각 징역형*별금형

창원지법 형사2단독은 9살 난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계모인 44살 A 씨에게는 징역 1년6개 월에 집행유예 3년을 친부인 46살 B 씨에게는 벌금 1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아들의 학습태도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머리를 여러차례 때려 뇌진탕 등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혔고 B 씨는 지난해 11월 아들의 귀가가 늦다는 이유로 종아리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