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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남중권, UN기후변화협약 총회 유치 한 목소리

하동과 진주, 사천과 남해 등 경남 4개 지자체와 여수와 순천 등 전남 5개 지자체가 모인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33의 남해안 남중권 개최에 뜻을 함께했습니다.

오늘(2) 하동에서 정례회를 가진 9개 지자체장들은 또 문화예술제 등 공동사업에 대한 논의와 함께 내년에 열릴 하동세계차엑스포 지원과 동참을 약속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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