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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소멸 어업인, 웅동1지구 개발 공익감사 청구

진해*의창 소멸 어업인 생계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웅동1지구 개발사업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밝히기 위해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웅동1지구 개발사업은 골프장 이외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각종 특혜의혹까지 불거진 상황입니다.

한편 경남도도 지난 달 웅동1지구 개발사업 논란이 커지자 공익감사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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