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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체 냉동창고 불, 2천만원 피해

어제(2) 오전 11시 반 쯤 부산 사하구의 한 수산업체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토치로 얼음이 낀 배관을 녹이는 작업을 한 뒤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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