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사적모임 허용 부산경남 최대 8인 제한.. 부산 141명, 경남 69명 추가 확진

다음주부터 사적모임 허용 부산경남 최대 8인 제한.. 부산 141명, 경남 69명 추가 확진

오늘 부산은 부산진구의 의료기기 체험방에서 이용자와 접촉자 등 4명이 확진되는 등 14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남은 양산의 학교와 김해의 어린이집 등에서 확진자가 이어지면서 양산 32명, 창원 15명 등 69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전파에 대한 우려와 확진자수 급증에 따라 다음주부터 4주동안 사적모임 허용인원이 부산경남에서는 최대 8인까지 제한됩니다.

한편, 방역당국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한 영업시간 제한은 향후 방역 상황이 나빠질 경우 검토할 예정입니다.

인구대비 백신 접종 완료율은 부산 78.4%, 경남 78.7%입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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