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여친 폭행하고 난동 40대 집행유예-창원지법

장애인 여친  폭행하고 난동 40대 집행유예-창원지법

창원지법 형사7단독은 연인 관계인 중증장애인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등 주변인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9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경남 창원시 자택에서 여자친구인 중증 지적*지체 장애인 57살 B씨를 폭행하고 8월에는 창원의 한 PC방에서 별다른 이유없이 흉기 난동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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