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12명, 경남 112명 역대 최다 확진… 무서운 확산세

부산 212명, 경남 112명 역대 최다 확진… 무서운 확산세

부산은 신규 확진자가 212명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20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지 하루 만에 최다 기록을 경신한 것 입니다.

영도구 동래구 목욕탕과 재래시장, 어린이집 등 집단감염 발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확진자 가운데서는 돌파감염이 65% 정도로 접종자들도 절대 안심할 수 없습니다.

경남도 1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역시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통영 복지시설과 창원 의료기관 등 산발적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창원시청 직원이 잇따라 확진돼 시청 직원 전체에 대한 선제적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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