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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집단폭행 가해자 엄벌 촉구[제보 850-9000번]

경남 양산에서 발생한 외국 국적 여중생 집단 폭행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들의 신상 공개와 엄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이 제기됐습니다.

청원인은 지난 2일, 가학적 집단 폭행을 한 가해 학생 4명을 강력 처벌하고, 만약 안된다면 부모들을 엄벌하라는 청원글을 올렸고 현재까지 17만명이 넘는 동의를 받았습니다.

가해학생 4명은 지난 7월, 양산의 한 집에서 몽골 국적의 피해 여학생에게 억지로 술을 마시게 하고, 손과 다리를 묶어 마구 때리는 등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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