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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인구 곧 6만명 선 무너질 듯

경남 창녕군의 인구가 계속 줄어 조만간 인구 6만명 선이 무너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창녕군의 주민등록 인구수는 6만 147명으로 지난 1월보다 천 백명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달 백명 안팎씩 빠지는 추세로, 군은 최근 인접한 대구시 달성군에 대규모 아파트단지 입주가 시작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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