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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국비 확보

경남도의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국비 확보로 내년부터 본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도는 내년도 정부 예산에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의 기본 및 실시 설계 비용 957억원이 반영됐다며 오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남부내륙철도는 남해안과 수도권을 2시간대로 이어주는 173.3km의 KTX 노선으로, 운임 비용 절감과 이동시간 절약 등의 편의를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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