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드론으로 군사기지 촬영 60대 벌금형

창원지법 형사5단독은 드론으로 군사기지를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 씨에게 벌금 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8월 경남 창원의 한 군사기지 근처에서 오전 10시부터 10분 가량 드론을 띄워 승인 없이 시설 내부를 여러 차례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 씨는 드론 조작 미숙으로 촬영했을 뿐이라며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