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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새 확진자 경남 13명, 부산 193명

오늘 경남에서는 13명, 부산은 어제 오후 2시 기준 193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남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 등으로 창원과 거제 각 6명, 진주에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전파에 대한 우려와 확진자수 급증에 따라 오늘부터 4주 동안 특별방역대책이 시행됐습니다.

사적모임 허용인원이 비수도권은 8인까지 제한되고, 식당과 까페, 학원, 영화관, PC방 등이 방역패스 의무적용 시설로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인구대비 백신 접종 완료율은 부산 78.6%, 경남 79%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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