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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도지사선거 전망

{앵커:내년6월 부산시장과 경남도지사 선거에 나설 후보들이 추석 밥상머리 민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시장과 도지사 선거 전망,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시장 선거는 허남식시장 10년을 극복하는 인물이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각종 여론조사 결과 역동적인 부산발전 비젼에 시민들의 지지가 몰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새누리당 경선은 당협위원장의 영향력이 압도적인 만큼 현역의원이 유리합니다.

서병수의원과 40대인 김세연,박민식의원이 성장동력과 개혁이미지를 놓고 주도권 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김무성/새누리당 국회의원}

야권은 안철수변수가 관건입니다.

민주당과 안철수의원의 연대가 이뤄져 조경태의원등이 후보로 나선다면 당선 가능성이 크게 높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남도지사는 도청이전과 창원통합시 갈등이 관건입니다.

새누리당 경선에서는 홍준표지사의 도청이전공약과 박완수창원시장의 통합창원시 갈등이 다시한번 충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홍지사는 균형발전을 내세운 도청이전이 성사될 가능성이 낮은데다 당지도부의 견제가 재공천의 걸림돌입니다.

박완수시장은 창원시통합에 따른 창원-마산의 갈등을 해결할수 있느냐에 재도전여부가 달려 있습니다.

야권은 김두관전지사의 중도사퇴이후 명분에서나 인물에서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추석연휴 밥상머리에서 시장 도지사 선거에 대한 갖가지 얘기가 오가면서 여론이 크게 출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송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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