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항운노조 취업비리 의혹 간부 대기발령

부산항만공사, 항운노조 취업비리 의혹 간부 대기발령

부산항운노조 취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취업 청탁을 한 인물로 지목된 부산항만공사 모 부서장 A씨가 대기발령됐습니다.

항만공사는 최근 항운노조 조합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A씨와 관련된 취업 비리 의혹을 제기함에 따라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A씨가 행동강령에서 벗어난 부적절한 행위를 한 것으로 파악돼 인사 조처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 조사에서 A씨는 제기된 취업 청탁 의혹 3건 가운데 1건만 인정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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