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스토킹처벌법 한달, 신고 8배 증가

부산경찰청은 지난 10월 21일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된 뒤 한달동안 접수된 112 신고가 149건, 하루 평균 5.3건으로 지난해 하루 평균 0.6건에 비해 8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스토킹은 경범죄로 분류돼 10만원 이하의 벌금에 그쳤지만 스토킹 처벌법이 시행되면서 3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질 수 있습니다.

경찰은 법이 강화되면서 피해자들의 신고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