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41명, 경남 81명 확진.. 백신패스 위반시 과태료 부과 – 13일 오후 1시

부산 241명, 경남 81명 확진.. 백신패스 위반시 과태료 부과 – 13일 오후 1시

부산에서는 오늘 오전 11시 기준 금정구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신규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는 등 241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남에서는 창원 40명, 진주 13명 등 81명의 코로나 19 새 확진자가 나왔으며 대부분 가족, 지인 접촉입니다.

오늘부터 2차까지 기본접종 완료 3개월이 지난 18세 이상 성인에 대한 3차 추가접종 사전예약이 시행됐습니다.

또, 식당과 카페 등 방역패스 의무적용 시설에서 방역수칙 위반시 이용자와 운영자 모두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부산의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79.4%, 일반병상 가동률은 85.5% 입니다.

인구대비 백신 접종 완료율은 부산 79.3%, 경남 79.7%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