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늑장 CCTV 공개 부산교통공사, 투명 공개 약속

지난 8월 부산도시철도 3호선 배산역 전동차 폭발 사고 CCTV를 공개 하지 않다 넉달 만에 공개해 비난을 받았던 부산교통공사가 앞으로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교통공사측은 지난 13일 브리핑에서 앞으로 사고 CCTV 영상이 아닌 캡처 사진만 공개하겠다는 방침은 잘못된 발언이며, 시민 안전과 직결된 사고와 관련된 CCTV 영상과 관련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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