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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송금책 부스터샷 접종 경찰관에 덜미

보이스피싱 송금책이 부스터샷을 접종하기 위해 지나가던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지난 15일 오후 2시반쯤 부산 연산동의 한 은행 ATM에서 5만원권을 쌓아두고 입금하던 20대 남성을 부스터샷을 접종하기 위해 지나가던 연제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발견해 112에 신고한 뒤 검거를 도왔습니다.

붙잡힌 송금책은 피해자로부터 받은 2천 4백만원 가운데 2백만원을 입금한 상태였으며, 신속한 검거로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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