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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청학골에서 다섯*여섯째 쌍둥이 출산

아기 울음소리를 듣기 힘든 하동군 지리산 청학골 원묵마을에서 이선구, 이은선씨 부부의 다섯*여섯째 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이 씨 부부는 3남 1녀를 두고 있는데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이 예쁘고 사랑스러워 낳게 됐다며 우리 가정의 사례가 저출생 극복의 작은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넷째 이상에게 3천만원을 지원하는 하동군에서는 지난달 지리산 청학골 시목마을에서 여섯째 다둥이가 태어나기도 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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