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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해양신도시 4차공모결과 무효확인 선고 연기

마산해양신도시 개발사업 민간사업자 선정과 관련한 법적 다툼이 장기화할 전망입니다.

창원시는 마산해양신도시 4차 공모에서 탈락한 업체가 시장을 상대로 낸 ‘우선협상대상자 미선정 무효확인’ 선고공판이 내년 3월 말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는 4차 공모에 참여한 업체들이 기준점수를 충족하지 못하거나 사업공모지침서를 위반했다며 사업자를 선정하지 않았고 5차 공모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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