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 학생도박 위험집단 2,880명 수준

경남 중고등학생들 가운데 도박으로 문제를 겪고 있는 위험집단이 2,880명 정도로 추산됐습니다.

경남교육청이 지난달까지 2만 1,265명의 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도박중독 위험집단이 1.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소액을 빌려준뒤 높은 이자를 받아챙기는 대리입금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 앞으로 예방과 근절대책을 강화해나갈 방침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