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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선의 날씨]성탄 이브 아침, 어제 기온과 큰 차이 없어..부산 5도 진주 -4

(메인)
성탄 이브인 오늘, 성탄 연휴를 기다리며 마음에 설렘을 안고 계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예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는 딱 오늘까지만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부산은 5도로 어제와 큰 차이 없이 출발했고요. 낮 기온도 최고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전국)
강원 영동지역엔 오후부터 눈이 내리면서 최고 20센티미터의 폭설이 쌓이겠습니다. 제주에도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서부경남)
서부경남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 남해를 제외하고 모두 영하권으로 출발했습니다. 낮 기온 대체로 11도를 기록하겠고요.

(중부경남)
중부 내륙 지역은 영하 2-5도로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남해안은 1-2도 안팎을 지났습니다.

(부산권)
현재 김해는 1도를 지났고 이후 낮 기온 11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상)
남동해상의 물결은 최고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오늘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내일은 말그대로 꽁꽁 얼어붙겠습니다. 부산을 비롯한 해안가는 영하 4,5도까지 떨어지겠고 그밖의 경남 내륙 지역은 영하 10도까지 곤두박질 치겠습니다.

(공항)
현재 두 공항의 기상상황 좋은 편으로 항공편 이용에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김연선 리포터
  • 김연선 리포터
  • heys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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