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사망 사고 낸 김해복지재단 직원 ‘징역 10년’

음주 사망 사고 낸 김해복지재단 직원 ‘징역 10년’

창원지법 형사3단독은 방역수칙을 어기고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사망 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김해시복지재단 직원 41살 A 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8월, 경남 김해의 한 음식점에서 방역 수칙을 어기고 직장 동료들과 술을 마신 뒤,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연달아 두 차례 사고를 낸 뒤 달아났으며, 이 사고로 1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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