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시민공원 오염토 조사결과, 시민단체 반발

부산 시민공원내 오염토 조사와 관련해 문제가 없다는 부산시의 결론에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지난해 5월 시민공원내 국제아트센터 부지 분석 결과 석유계 총탄화수소가 기준치의 5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하수 등을 통한 간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 부산시의 조사는 토양오염을 확인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