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새 확진, 부산 189명, 경남 155명

부산에서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하룻 사이 189명 발생했습니다.

부산 곳곳에서 연쇄 감염이 이어진 가운데, 해운대구의 한 실내 체육시설에서 이용객 등 8명, 금정구 모 요양병원에서 환자 등 4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경남에서는 어제 17시 이후 155명의 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창원이 53명으로 가장 많았고, 진주 24명, 양산 21명 등이었습니다.

경남에서는 전체 155명 가운데 해외입국자 3명을 뺀 152명이 지역 감염 사례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