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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남 선대위 2차 인선 발표.. 대학생 박준용*변호사 염진아 등

민주당 경남도당이 대선을 앞두고 24살의 남자 대학생과 39살 여성 변호사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내세웠습니다.

경남선대위측은 “통합, 개방, 미래 플랫폼”이라는 원칙아래 대학생 박준용씨와 변호사 염진아 씨, 한국노총 수석부의장 유형준 씨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내세워 청년과 여성, 노동계의 목소리를 폭넓게 담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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