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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어린이 근시 관리, 평생 시력 완성

[앵커]
집콕 생활이 늘어나면서 우리 아이들의 근시 진행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때부터는 정기검사가 필요한데요.

건강365에서 관련 내용 알아봅니다.

{[리포트]
급증하고 있는 어린이 근시!

하루 빨리 교정해야 평생 시력을 지킬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탓에 더 늘어난 스마트 기기 사용!

더 세심한 시력 관리가 필요합니다.

[출연자]
(변석호 용원성모안과 원장 / 부산의대, 대한검안학회 정회원 )

{국민건강영양조사 통계에 따라 우리나라 아이들의 근시 진행이 가장 급격히 일어나는 시기가 만 7,8,9세로 나왔습니다.

따라서 늦어도 만 6세에는 안과에서 6개월 간격으로 시력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리포트]
성장기 근시는 안경 착용 여부와 상관없이 꾸준히 진행됩니다.

한편 일시적인 근시현상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출연자]
{아이들의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눈의 조절력 이상으로 인해 가성근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성근시는 스마트폰을 줄이고 멀리 보면서 조절을 풀면 좋아질 수 있으나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이 지속되면 실제 근시로 진행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

[리포트]
우리나라 근시 환자 열 명 중 서너 명은 10대입니다.

모든 연령대 가운데 비율이 가장 높은데요.

10대 이하 어린이도 그 뒤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출연자]
{실제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드림렌즈는 최대 45% 저농도 아트로핀 안약 치료는 최대 70%까지 근시를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의 근시가 급격히 진행되는 경우 아이의 눈 상태에 따라 근시 진행 억제 치료를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리포트]
시대가 변하면서 디지털 기기는 이제 아이들에게도 필수품이 됐죠.

반면에 야외 활동은 줄고 있습니다.

[출연자]
(인터넷 기사용 약력: 변석호 / 용원성모안과 원장 )

{아이의 눈 건강을 위해서 스마트폰 사용은 하루 1시간 이내로 줄여주시고 독서를 할 때 바른 자세로 앉아서 밝은 조명 아래 책과 거리를 40cm 정도 떨어져 보게 하는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리포트]
하루 이틀 쌓인 습관이 우리 아이의 시력을 완성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강기성 PD
  • 강기성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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