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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현장직 차별 인사” 문제제기

창원소방본부에서 불공정 승진인사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경남소방지부 창원소방지회는 외근 현장직보다 내근 사무직이 빨리 승진하는 등 일방적 인사가 단행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장직원은 4~5년만에 진급하지만 내근 사무직은 1년 11개월만에 승진하는 등 인사제도가 불공정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창원소방본부는 승진심사에서 외근직원에 대한 차별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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