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2년간 취소된 진해군항제 올해는 개최

지난 2년 동안 취소했던 국내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올해는 개최할 것으로 보입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오늘(6) 신년 기자회견에서 올해 제60회 진해군항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상황을 면밀히 검토해야겠지만 지난 국화축제에서 단 한건의 집단감염 사례가 없었듯이 방역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설명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