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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너라는 선물

20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작가 전대진.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

‘너라는 선물’ 오늘의 책입니다.

저자는 지난 5년간 매해 천여 명의 고민을 상담해왔습니다.

이번에는 신작 에세이로 돌아왔는데요.

상처받거나 낙심한 사람에게 “다 잘될 거야” 같은 무조건적인 긍정의 말은 별 도움이 되지 않죠.

대신 “너의 아픔을 모두 이해할 순 없겠지만, 네 옆에 있어줄게” 같은 진심이 필요합니다.

작가는 힘든 때일수록 결과 중심의 말보다 과정 중심의 말이 더 소중하게 와닿는다고 조언합니다.

책 속에도 그런 작가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가 잘 녹아있는데요.

또 상처받은 사람이 스스로 마음을 열고 말할 때까지 충분히 기다려주는 여유를 가지라고 덧붙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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