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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극장가] – 경관의 피, 해탄적일천 외

[앵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단독 질주에 브레이크를 걸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한 작품이 있습니다.

2022년, 쾌조의 출발을 알린 국내 영화 ‘경관의 피’!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범죄수사극 장르의 부활 신호탄을 쏘아 올린 영화 ‘경관의 피’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의 위험한 추적을 그렸는데요.

무서운 속도로 입소문을 타며 새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특히나 폭발적인 남성미와 액션!

배우들의 케미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데요.

관객들을 향한 배우들의 열혈 홍보 활동 역시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하네요.

대만 뉴웨이브의 거장, 고 에드워드 양 감독의 데뷔작이 제작 39년 만에 한국을 찾았습니다.

어느 날 해변에서 남편의 실종 소식을 들은 ‘자리’와 13년 만에 유명 피아니스트가 돼 고향으로 돌아온 ‘웨이칭’

두 사람이 소녀에서 여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인데요.

같은 시대를 살았음에도 예측할 수 없는 다른 인생선을 그리게 된 두 사람.

70~80년대, 전통과 변화의 기로에 선 대만의 시대상과, 그 시절을 견디며 살아온 여인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 냈습니다.

특히나 자리의 10대 시절부터 30대까지, 무려 3시간에 달하는 긴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는데요.

디테일한 연출과 아름다운 영상미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전세계를 들썩이게 했던 애니메이션 명작!’슈퍼배드’와 ‘미니언즈’의 제작진이 또 한 번 환상의 호흡을 선보입니다.

북미에서는 연일 폭발적인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씽2게더’! 계속해서 만나보시죠.

2016년 화제작 [씽]의 후속편 [씽2게더]! 오디션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쇼 스테이지에 오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크루들의 도전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매튜 맥커너히,리즈 위더스푼 등 전편의 성공을 이끈 스타들과 함께 할시, U2의 보컬 ‘보노’까지!

최고의 팝스타들이 참여해 화려한 라인업을 장식했는데요.

놓쳐선 안 될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

바로 국내 가수 윤도현과 진영이 각각 ‘조니’와 ‘클레이’역을 맡았다는 점이죠.

두 사람의 완벽한 더빙과 가창 실력도 큰 묘미가 아닐까 합니다.

거기다 팝,록,라틴,K팝 등 다양한 장르의 히트곡까지! 명실상부 최고의 뮤직 애니메이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네,신년에도 재밌는 영화 한 편 골라보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구요,

저는 다음주에 다양한 개봉작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 김연선이었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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