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68명, 경남 77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부산 168명, 경남 77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오늘 부산에서는 오후 2시 기준 하룻사이 168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금정구 시내버스 차고지 집단감염 관련 버스 승객 1명이 오미크론 변이로 추가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의 오미크론 확진자는 65명, 버스 차고지 관련 오미크론 변이 확진 사례는 10명으로 늘었습니다.

보건당국은 오미크론 확진자의 시내버스 탑승 이력과 기존 확진자와 연관성 등을 분석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남은 김해 27명, 창원 20명 등 모두 7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가운데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은 73명입니다.

인구 대비 접종 완료율은 부산 82.6%, 경남 83.1%입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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