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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갱년기, 이렇게 대비하세요

[앵커]
갱년기는 우리 몸이 노년기로 접어든다는 신호입니다.

제때 도움을 받으면 한결 수월하게 관리할 수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건강365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갱년기는 ‘병이 아닌 삶의 변화’ 입니다.

잘 대비하시면 건강한 노후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갱년기, 참고 견디는 게 아니라 현명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출연자]
(김혜경 센텀코어의원 산부인과 원장 /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정회원 )

{안면홍조, 식은땀, 수면장애, 우울감, 관절통, 근육통, 질 건조, 성교통, 잦은 방광염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골밀도 감소, 혈관과 피부 탄력 감소, 모근 약화, 대장암 예방 효과 감소가 일어납니다. }

[리포트]
갱년기가 길어질수록 골다공증이나 뇌졸중.

심혈관계 질환 발병률이 높아져서 초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출연자]
{갱년기가 되고 되도록 빨리, 특히 5년 안에 시작하세요.

아직 혈관이 건강하실 때 관리를 시작하는 게 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생리가 3개월 이상 없거나 갱년기 증상이 생긴다면 산부인과를 내원해 주세요. }

[리포트]
특히 여성은 갱년기 전후 건강관리가 남은 노년기 삶의 질과 수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출연자]
{먼저 갱년기가 맞는지, 다른 원인은 없는지 진단합니다.

갱년기가 맞다면 어떤 호르몬제를 쓸지 정하고 환자와 상의해가며 제일 잘 맞는 여성호르몬제를 선택합니다.

여기에 운동, 영양 상담을 같이 합니다. }

[리포트]
대신 위험 요인을 갖고 있는 여성은 여성호르몬제 복용 전에 점검할 게 있습니다.

[출연자]
(김혜경 / 센텀코어의원 산부인과 원장 )

{이전에 진단받은 병, 복용약, 수술력, 가족력, 검사 결과입니다.

특히 유방암, 자궁 난소, 간*담낭질환, 뇌졸중, 심근경색, 혈전 질환이 있었으면 꼭 알려야 합니다.

천연 성분부터 처방 나가는 호르몬제까지 종류가 다양합니다.

의사와 상의해 나한테 맞는 호르몬제를 찾을 수 있습니다. }

[리포트]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갱년기, 내 몸의 변화를 세심하게 살펴볼 때입니다.

건강365였습니다.

박종준 PD
  • 박종준 PD
  • newstep3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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